• 제42회 미술품경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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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t. 011

성당 惺堂 김돈희 金敦熙 1871-1937
관서유감 觀書有感 : 주희 朱熹 시
종이에 먹
135x54cm
액자/추정 KRW 500,000-1,500,000

半畝方塘一鑑開 天光雲影共徘徊
問渠那得淸如許 爲有源頭活水來
작고 네모난 연못이 거울을 이루었으니
하늘 빛 구름 그림자 함께 어울려 떠다니네.
묻노니 어찌 이렇게도 깨끗한가?
샘이 있어 맑은 물이 끊임없이 솟아나기 때문이네.